연수구에서 엔진오일 교환, 언제 해야 하는지도 헷갈리고, 어디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분들 많아요. 계기판에 뜨는 교환 알림만 믿지 마세요.
20년 경력 정비사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정비소예요. 오일 교환은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제대로 하는 곳과 대충하는 곳의 차이는 엔진 수명에서 나타납니다.
엔진오일은 엔진의 피예요. 혈액이 탁해지면 혈관이 막히듯, 오래된 엔진오일은 슬러지가 쌓여서 엔진을 서서히 죽입니다. 가솔린은 1만km, 디젤은 8천km마다 교환이 기본이에요. "조금 더 타자" 하다가 엔진 오버홀 200만 원 맞는 분 많이 봤습니다. 주행거리 찍히면 미루지 말고 바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