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에서 엔진오일 교환, 매번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이시죠? 정유소 쿠폰에 이끌려 가면 원하는 오일이 없고, 동네 카센터는 가격이 불투명하고.
꿈꾸는 정비사가 검증한 정비소는 사용 오일 브랜드와 가격을 미리 안내해요. 바가지 없이, 내 차에 맞는 오일을 제대로 넣어주는 곳입니다.
엔진오일은 엔진의 피예요. 혈액이 탁해지면 혈관이 막히듯, 오래된 엔진오일은 슬러지가 쌓여서 엔진을 서서히 죽입니다. 가솔린은 1만km, 디젤은 8천km마다 교환이 기본이에요. "조금 더 타자" 하다가 엔진 오버홀 200만 원 맞는 분 많이 봤습니다. 주행거리 찍히면 미루지 말고 바로 오세요.